잘 가, 비닐봉지야! :발리에서 비닐봉지 안 쓰기 운동을 시작한 멜라티 위즌
잘 가, 비닐 봉지 야! : 발리 에서 비닐 봉지 안 쓰기 운동 을 시작 한 멜라티 위즌 | Chal ka, pinil pongji ya! : Palli eso pinil pongji an ssŭgi undong ŭl sijak han Mellat'i Wijŭn
글: 양서윤, 그림: 이다혜
초록개구리 · 1 Jan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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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About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닐봉지 없애기 운동을 하고 있는 멜라티 위즌과 이사벨 위즌 자매의 활동을 담았다. 멜라티는 해변에 점차 쓰레기가 쌓이자 친구들과 동생에게 쓰레기 줍기를 제안한다. 하지만 쓰레기를 주워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아예 비닐봉지를 쓰지 말자는 캠페인을 시작한다. 공항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고, SNS으로 많은 이들의 지지를 얻었으며, 단식 투쟁 끝에 주지사를 만나 비닐봉지 유료화 정책을 이끌어 낸다.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