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는 아니지만 매일 피아노를 칩니다 :느리게 하지만 선명하게 달라지는 나를 만나러 가는 길
피아니스트 는 아니지만 매일 피아노 를 칩니다 : 느리게 하지만 선명 하게 달라 지는 나 를 만나러 가는 길 | P'ianisŭt'ŭ nŭn anijiman maeil p'iano rŭl ch'imnida : nŭrige hajiman sŏnmyŏng hage talla chinŭn na rŭl mannarŏ kanŭn kil
김여진
빌리버튼 · 1 Jan 2018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빌리기 →Auckland Libraries 대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Opens the Auckland Libraries record.
책 소개 · About
김여진의 두 번째 책. 무기력한 날들이 이어지면서 작가는 지쳐 있는 자신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무언가를 배우기로 결심했다. 몰입하는 무언가가 필요했고, 연습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일이, 과정이 필요했다. 고민 끝에 어린 시절에 잠깐 배웠던 피아노를 다시 배우기로 했다.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