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Korean essays
일상, 일, 관계, 나이 듦에 대한 따뜻한 한국어 에세이와 산문을 모았습니다. 부담 없이 한 편씩 읽기 좋고, 모국어로 마음을 달래기에 좋습니다. 각 책의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빌리기' 링크에서 소장 여부를 확인하고 무료로 빌려 보세요.
Warm, reflective Korean-language essays and personal writing — on everyday life, work, relationships and getting older — held at Auckland Libraries. Easy to dip into, and a comforting read in your own language. Each title links to its Auckland Libraries record so you can borrow it for free.
큐레이션 Editors’ picks
우리가 직접 고르고 소개한 에세이 책 · hand-picked and reviewed.
갈등하는 눈동자 :이슬아 에세이
지은이: 이슬아
《일간 이슬아》로 독자적인 글쓰기 세계를 연 이슬아의 열다섯 번째 책이다. 재난과 갈등의 틈에서도 다른 존재를 향해 시선을 넓히는, 단단하면서도 다정한 에세이를 묶었다. 동시대 한국 산문의 결을 느끼고 싶은 독자에게 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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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실
지은이: 한강
2024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의 신작 산문집이다. '역사적 트라우마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다'는 노벨상 선정의 말로 상징되는 그의 시적인 산문을, 이번에는 자신의 글쓰기와 삶을 향해 풀어낸다. 한국 문학의 정점을 원문으로 읽고 싶은 독자에게 뜻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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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한강
태어나 얼마 살지 못하고 떠난 언니를 생각하며, '흰 것'들에 관한 짧은 글을 엮은 한강의 산문적 소설입니다. 소설과 시, 산문의 경계에 놓인 담담한 문장들이라 한 편씩 천천히 음미하기 좋습니다. 분량이 길지 않아 오랜만에 한국어 책을 다시 펼치는 분께도 부담 없는 한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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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남의 기준'에 맞춰 열심히만 살아온 저자가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 속도로 살아 보기로 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힘을 빼고 웃으며 읽게 되는 글이라, 요즘 조금 지쳐 있는 분께 가볍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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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가벼운 우울을 안고 살아온 저자가 정신과 전문의와 나눈 12주간의 대화를 엮은 에세이입니다.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힘든 마음을 솔직하게 들여다본 책이라, 비슷한 마음을 지나고 있는 분에게 조용한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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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로 살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짧은 글로 다독여 주는 김수현의 에세이입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 아무 데나 펼쳐 읽어도 좋은 책이라, 위로가 필요한 날 곁에 두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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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미풍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산들 바람
San'gokmip'ung : koltchagi esŏ purŏ onŭn sandŭlbaram
지은이: 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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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최은영 산문
Paekchi ap esŏ
지은이: 최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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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가, 뭉클 :이기주 에세이
Kŭridaga, mungk'ŭl : maeil i t'ŭkpyŏl haejinŭn sun'gan ŭi kirok
지은이: 이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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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 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 =Things I learned in a thousand lives
Nae ka ch'ŏn kae ŭi insaeng esŏ paeun kŏttŭl = Things I learned in a thousand lives : ton, myŏngye, sigan kŭ muŏt poda sojunghan kŏt e kwanhayŏ
지은이: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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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의 밤 :당신을 자유롭게 할 은유의 책 편지
Haebang ŭi pam : tangsin ŭl chayuropke hal Ŭnyu ŭi ch'aek p'yŏnji
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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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밥 먹자는 말이 아니었을지도 몰라 :양희경 에세이
Kŭnyang pap mŏkcha nŭn mal i aniŏssŭlchido molla
글: 양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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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못 버린 물건들 :은희경 산문
Tto mot pŏrin mulgŏndŭl
지은이: 은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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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의 단어들
Yi Chŏk ŭi tanŏdŭl
지은이: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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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는 삶 :삶의 가능성을 넓혀준 일상, 관계, 감정 비움의 기록
Haji annŭn sam : sam ŭi kanŭngsŏng ŭl nŏlp'yŏjun ilsang, kwan'gye, kamjŏng pium ŭi kirok
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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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과 순간
Munjang kwa sun'gan
지은이: 박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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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해 봐요 :판사 김동현 에세이
Mwŏdŭn hae pwayo : p'ansa Kim Tong-hyŏn esei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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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인생은 리치하게
Seri, insaeng ŭn lich'i hage
박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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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안 흔한 일기
Hŭnhan nammae an hŭnhan ilgi. 3
흔한남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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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나는 텃밭에 간다 :판다 할부지 강철원의 다정한 식물 수업
Maeil ach'im na nŭn t'ŏtpat e kanda : p'anda halbuji Kang Ch'ŏr-wŏn ŭi tajŏng han singmul suŏp
강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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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엄마의 오장육부 - 이 고약한 시절을 건너는 엄마 동지들에게
Sach'un'gi ŏmma ŭi ojangyukpu : i koyakhan sijŏl ŭl kŏnnŏnŭn ŏmma tongjidŭl ege
나민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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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보다 완결 :흔들리는 삶을 촘촘하게 수놓은 빛나는 완성 일지
Wanbyŏk poda wan'gyŏl : hŭndŭllinŭn sam ŭl ch'omch'omhage su noŭn pit nanŭn wansŏng ilchi
문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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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달맨 아빠입니다 :세상 모든 아빠들을 위한 책
Na nŭn paedalmaen imnida : sesang modŭn appadŭl ŭl wihan ch'aek
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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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폴라 일지 :김금희 산문
Na ŭi P'olla ilchi
지은이: 김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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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에 기대어 :이제야 꺼내놓는 자립준비청년의 이야기
Pimil e kidaeŏ : ijeya kkŏnae nonnŭn charip chunbi ch'ŏngnyŏn ŭi iyagi
지은이: 허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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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남기는 사람 :삶을 재구성하는 관계의 법칙
Saram ŭl namginŭn saram : sam ŭl chaegusŏng hanŭn kwan'gye ŭi pŏpch'ik
지은이: 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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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유턴마라고 불린 사나이 :김형진 산문집
Yŏnswae yut'ŏnma rago pullin sanai : sinae pŏsŭ kisa ro sanŭn Nyujillaendŭ iminja iyagi
지은이: 김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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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이 드는 존재 :멋진 주름을 만들어 가는 여자들
Uri, nai tŭnŭn chonjae : mŏtchin churŭm ŭl mandŭrŏ kanŭn yŏjadŭl
지은이: 고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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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읽기 :이승우 산문집
Koyo han ilki
지은이: 이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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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국 인문 기행
Na ŭi Miguk inmun kihaeng
서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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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한정원의 8월
Nae ka ne pŏntchae ro sarang hanŭn kyejŏl : Han Chŏng-wŏn ŭi 8-wŏl
지은이: 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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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그 말이에요 :오늘 하루를 든든하게 채워줄, 김제동의 밥과 사람 이야기
Nae mal i kŭ mal ieyo : onŭl haru rŭl tŭndŭnhage ch'aewŏjul, Kim Che-dong ŭi pap kwa saram iyagi
김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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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자, 바다면 더 좋고 :이도훈 에세이
Tomang kaja, pada myŏn tŏ chok'o
지은이: 이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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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형의 삶 =김민철 파리 산문집 /Une vie libéré
Mujŏnghyŏng ŭi sam = Une vie libérée
지은이: 김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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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닫히면 어딘가 창문은 열린다 :구십의 세월이 전하는 인생 수업
Mun i tatch'imyŏn ŏdin'ga ch'angmun ŭn yŏllinda = When a door closes, somewhere a window opens : kusip ŭi sewŏl i chŏnhanŭn insaeng suŏp
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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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딸들에게 =조금은 기댈 곳이 필요한 딸들에게 전하는 니모의 인생 이야기 /Dear my precious daughters
Pantchaginŭn ttaltŭl ege : Dear my precious daughters : chogŭm ŭn kidael kot i p'iryo han ttaltul ege chŏnhanŭn Nimo ŭi insaeng iyagi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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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영감 그리고 원의독백 =Discovery inspiration and monologue
Palgyŏn, yŏnggam kŭrigo Wŏn ŭi tokpaek = Discovery, inspiration and Wonologue
지은이: 임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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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신하영 에세이 /The time i endured was all my own strength
Pŏt'yŏon sigan ŭn chŏnbu nae him iŏtta = The time I endured was all my own strength
지은이: 신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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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흐르는 대로 :영원하지 않은 인생의 항로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
Sam i hŭrŭnŭn taero = The in-between : yŏngwŏn haji annŭn insaeng ŭi hangno esŏ uri ka kiŏk haeya hal kŏttŭl
해들리 블라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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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혼자도 결혼도 아닌 조립식 가족의 탄생
Yŏja tul i salgo issŭmnida : honja to kyŏlhon to anin choripsik kajok ŭi t'ansaeng
지은이: 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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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Wailtŭ = Wild : 4285 km, kajang ŏduun kil wi esŏ palgyŏn han ttŭgŏun hŭimang ŭi kirok
셰릴 스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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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해상도 :단조로운 일상 속 빛나는 순간을 발견하는 감각
Insaeng ŭi haesangdo : tanjoroun ilsang sok pit nanŭn sun'gan ŭl palgyŏn hanŭn kamgak
유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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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행복 :김신지 에세이
Chech'ŏl haengbok : kajang almajŭn sijŏl e kŏnnenŭn sŭmul-ne pŏn ŭi tajŏng han anbu
지은이: 김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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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여행 =서두를 것도 꼭 해야 하는 일도 없는, 오래 바라보고 가만히 귀 기울이는 여행 /Quiet travel
Choyonghan yŏhaeng = Quiet travel : sŏdurŭl kŏt to kkok haeya hanŭn il to ŏpnŭn, orae para pogo kamanhi kwi kiurinŭn yŏhaeng
최승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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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베개 :노동효 로드 에세이
Ch'on kae ŭi pegae
지은이: 노동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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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 :여행 PD의 출장이 여행이 되는 순간
Kŏrŏ kamnida, segye sok ŭro : yŏhaeng PD ŭi ch'ulchang i yŏhaeng i toenŭn sun'gan
김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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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태도 :기억은 사라져도 기록은 남는다
Kirok hanŭn t'aedo : kiŏk ŭn sarajyŏdo kirok ŭn namnŭnda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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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무죄다 :검사 이성윤의 검檢 날수록 화花내는 이야기
Kkot ŭn mujoe ta : Kŏmsa Yi Sŏng-yun ŭi kŏm nalsurok hwa naenŭn iyagi
이성윤 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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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공지영 산문
Nŏ nŭn tasi oerowŏjil kŏt ida
지은이: 공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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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문학을 사랑한다면 :잃어버린 감수성을 찾아 떠나는 열아홉 번의 문학 여행
Tasi munhak ŭl sarang handamyŏn : irŏbŏrin kamsusŏng ŭl ch'aja ttŏnanŭn yŏl-ahoppŏn ŭi munhak yŏhaeng
이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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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생활자 :황보름 에세이
Tansun saenghwalcha
지은이: 황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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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멋진 일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이연이 말하는 창작에 대한 이야기
Modŭn mŏtchin il enŭn turyŏum i ttarŭnda : Yi Yŏn i mal hanŭn ch'angjak e taehan iyagi
지은이: 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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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 :어둠의 시간을 밝히는 인생의 도구들
Misyel Obama chagiman ŭi pit = The light we carry : ŏdum ŭi sigan ŭl palk'inŭn insaeng ŭi togudŭl
미셸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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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추억의 힘 :탁현민 산문집 2013~2023
Sasohan ch'uŏk ŭi him : 2013 ̃ 2023
탁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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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를 올리며 :나를 키운 작은 가게들에게
Syŏt'ŏ rŭl ollimyŏ : na rŭl k'iun chagŭn kagedŭl ege
봉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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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100퍼센트의 휴식 :박상영 에세이
Sundo 100-p'ŏsent'ŭ ŭi hyusik
지은이: 박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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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김신지 에세이
Sigan i issŏssŭmyŏn chotketta : sam ŭi yŏbaek ŭl sarang hanŭn il e taehae
지은이: 김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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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적인 여행 :양주안 산문집
Aju sajŏk in yŏhaeng : modu ka natsŏlgo yuil han segye esŏ
지은이: 양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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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여행법 :이지나 에세이
Ŏrini ŭi yŏhaengbŏp : pulp'yŏn hago arŭmdaun kŏttŭl ŭl sarang hanŭn maŭm e kwanhayŏ
지은이: 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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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쓸모
Yŏhaeng ŭi ssŭlmo
정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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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노인입니다 :김순옥 에세이
Ch'obo noin imnida
지은이: 김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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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위로 :오늘을 살리는 빛의 문장들
Kyejŏl ŭi wiro : onŭl ŭl sallinŭn pit ŭi munjangdŭl
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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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Kŭrigo haengbok hada nŭn sosik ŭl tŭrŏssŭmnida
지은이: 이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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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감정조절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책
Kibun i t'aedo ka toeji malcha : kamjŏng chojŏl i p'iryo han tangsin ŭl wihan ch'aek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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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심윤경 에세이
Na ŭi arŭmdaun halmŏni
지은이: 심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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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한 방울 :2019-2022
Nunmul han pangul : Yi Ŏ-ryŏng ŭi majimak not'ŭ 2019-2022
이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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