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조물 우동냥 :반죽에서 나왔다냥!
조물 조물 우동냥 : 반죽 에서 나왔다냥! | Chomul chomul Udongnyang : panjuk esŏ nawattanyang!
스케랏코 동화, 채다인
책읽는곰 · 1 Jan 2025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빌리기 →Auckland Libraries 대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Opens the Auckland Libraries record.
책 소개 · About
손님이 오지 않아 문 닫을 위기에 처한 도깨비방망이 우동집. 모란 사장님은 한숨만 푹푹 쉰다. 맛있는 우동이라도 만들어 먹으려고 우동 반죽을 주물럭주물럭하던 그때, 반죽 속에서 새하얗고 말랑말랑한 고양이가 쏙 튀어나온다! 몸은 쫀득쫀득하고, 꼬리는 면발처럼 길게 늘어나는 이 고양이에게 모란 사장님은 ‘우동냥’이라는 이름을 지어 준다.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