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수업
어두울 때 에야 보이는 것들 이 있습니다 = Die Kunst, ohne Sorgen zu leben : 슈테판 츠바이크 의 마지막 수업 | Ŏduul ttae eya poinŭn kŏttŭl i itsŭmnida = Die Kunst, ohne Sorgen zu leben : Syut'ep'an Ch'ŭbaik'ŭ ŭi majimak suŏp
슈테판 츠바이크, 배명자
다산북스 · 1 J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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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About
슈테판 츠바이크가 독일 나치를 피해 브라질로 망명을 떠난 시절에 남긴 기록이며 지금껏 대중에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상 가장 어둡고 야만적이었던 시절에 남긴 글임에도 이 에세이는 인간에 대한 희망이 가득하고 우리에게 살아갈 용기를 건네며 유머러스하기까지 하다.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