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는 엄마 :엄마라는 무게 앞에 흔들릴 때마다 시가 내 마음을 위로해주었습니다
시 읽는 엄마 : 엄마 라는 무게 앞 에 흔들릴 때 마다 시 가 내 마음 을 위로 해 주었습니다 | Si ingnŭn ŏmma : ŏmma ranŭn muge ap e hŭndŭllil ttae mada si ka nae maŭm ŭl wiro hae chuŏssŭmnida
신현림
다산북스 · 1 J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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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About
20만 독자가 감동한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을 잇는 엄마의 마음을 울리는 신현림 에세이. 매 순간 흔들리고 좌절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살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 38편과 가슴 따뜻한 에세이이다.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