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너야 =Sei tu
바로 너 야 = Sei tu | Paro nŏ ya = Sei tu
글 그림 레지나
글로연 · 1 Jan 2018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빌리기 →Auckland Libraries 대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Opens the Auckland Libraries record.
책 소개 · About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생명들이 존재하는 그 자체로서 고귀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자기 자신이 한없이 작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도,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에게도, 또 사람이 아닌 생명들 또한 그들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과 힘찬 에너지 속에서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