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Korean poetry
한국 시인의 시집과, 세계 시를 한국어로 옮긴 번역 시집을 함께 모았습니다. 모두 한국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 각 책의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빌리기' 링크에서 소장 여부를 확인하고 무료로 빌려 보세요.
Korean-language poetry held at Auckland Libraries — collections by Korean poets and Korean translations of poetry from around the world, all readable in Korean. Each title links to its Auckland Libraries record so you can borrow it for free.
큐레이션 Editors’ picks
우리가 직접 고르고 소개한 시 책 · hand-picked and reviewed.
꽃물그릇 울퉁이 :이야기 동시조
김윤정 쓰고
어렵고 고리타분하게 여겨지던 전통 시조를, 어린이 눈높이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동시조집이다. 우리 전통 운율의 가락을 살리면서도 아이들이 흥얼거리며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한국 전통 시가를 아이와 놀이처럼 접하고 싶은 가정에 참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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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사슴 (리커버 한정판) - 백석 탄생 108주년 기념, 초호화 패브릭 에디션
백석 (지은이)
백석이 1936년에 펴낸 첫 시집 《사슴》을 복간한 판본으로, 〈여승〉·〈여우난골족〉을 비롯한 초기 시 33편을 4부로 나눠 실었다. 토속어와 고향의 풍경을 그린 백석 특유의 시 세계를 원형 그대로 만날 수 있다. 한국 근대시의 고전을 곁에 두고 읽고 싶은 독자에게 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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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과 비와 바람이 키운) 우리 야생화 이야기 :멸종 위기 야생식물 동시·동화집
조명숙 글·
사라질 위기에 놓인 우리나라 야생화 스물일곱 종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담아 동시와 동화로 엮은 책이다.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아이들이 우리 들꽃의 이름과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 한국의 자연과 우리말을 아이에게 전해 주고 싶은 뉴질랜드 한인 가정에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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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다정하게 :박웅현의 시 강독
지은이: 박웅현
《책은 도끼다》·《여덟 단어》로 널리 읽힌 박웅현이 독자들과 함께한 시 강독회를 정리한 책이다. 유명한 시들을 천천히 곱씹으며 얻은 사유와 성찰을 나누어, 시가 낯선 사람도 부담 없이 시 읽기에 들어설 수 있게 이끈다. 바쁜 이민 생활 속에서 시 한 편으로 마음을 돌보고 싶은 독자에게 다정한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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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온라인에서 특히 많이 공유되어 온 나태주 시인의 시들을 모은 시집입니다. 짧고 다정한 시들이라 한 편씩 천천히 읽기 좋고, 한국어의 결을 오랜만에 느끼고 싶을 때 곁에 두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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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시그림책
글: 김소월
김소월의 동요와 대표 시 가운데 어린이·청소년도 함께 읽을 만한 작품을 골라 그림과 함께 엮은 시그림책이다. 여러 시집을 비교해 언어 감수성을 살리는 부분은 원문 표기를 되살렸다. 아이와 함께 한국어 시를 소리 내어 읽어 주고 싶은 뉴질랜드 한인 가정에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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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평전 :그대는 타오르는 불길에 영혼을 던져보았는가
Kim Nam-ju p'yŏngjŏn : kŭdae nŭn t'aorŭnŭn pulgil e yŏnghon ŭl tŏnjyŏ poannŭn'ga
지은이: 김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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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옷장
Korae otchang
박은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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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배고프지 나의 사람아 엎디어라 어서 무릎에 엎디어라
Mŏrimat e tugo ingnŭn shi : Paegop'ŭji naŭi saram a ŏptiŏra ŏsŏ murŭp e ŏptiŏra
지은이: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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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을 읽다 :감각적 이미지로 펼치는 그림 같은 시
Chŏng Chi-yong ŭl ikta : kamgakchŏk imiji ro p'yŏlch'inŭn kŭrim kat'ŭn si
전국국어교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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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생일 초대 =Forest birthday invitation
Sup sok ŭi saengil ch'odae = Forest birthday invitation
시: 문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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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앵무새 :시바라기 동인시집
Kojang nan aengmusae : Sibaragi tongin sijip
글쓴이: 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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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밤 꽃그림
Kkŏt pam kkŏt kŭrim
지은이: 구성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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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 자기 삶의 언어를 찾는 열네 번의 시 강의
Uri ka insaeng ira purŭnŭn kŏttŭl : chagi sam ŭi ŏnŏ rŭl ch'annŭn yŏl-ne pŏn ŭi si kangŭi
정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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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꽃이야
Modu ta kkot iya
류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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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체조 교실 =Cat gymnastics class
Koyangi ch'ejo kyosil = Cat gymnastics class
시: 유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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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학교 =Mudflats school
Kaetpŏl hakkyo
시: 유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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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Kkaktugi
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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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살이 되면
Paek sal i toemyŏn
글: 황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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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
Aksu
글: 함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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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에게
K'ok'o ege
최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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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농장 =Animal farm
Tongmul nongjang = Animal farm
시: 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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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밥은 없어
Mat ŏmnŭn pap ŭn ŏpsŏ
류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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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Mokchang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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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일 =The earth's work
Chigu ŭi il = The earth's work
시: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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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장 =Cheongyang market
Ch'ŏngyangjang = Cheongyang Market
글: 공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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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좋아요
Namu ka choayo = I like trees
글: 김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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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돌이
Mandori
윤동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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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때 미꾸라지
Sonagi ttae mikkuraji
이상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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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다람쥐의 모험 =Baby squirrel's adventure
Agi taramjwi ŭi mohŏm = Baby squirrel's adventure
시: 신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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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I slept with caterpillars
Na nŭn aebŏlle rang chatsŭmnida = I slept with caterpillars
시: 김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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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FAQ
- 오클랜드 도서관에 한국어 시집이 있나요?
- 네. 한국어 시집을 도서관 회원이면 무료로 대출할 수 있습니다. 소장 목록은 정기적으로 갱신됩니다.
- 원하는 시인의 시집이 없으면요?
- 도서관 검색에서 시인 이름이나 제목으로 직접 찾아보거나, 소장되어 있지 않다면 희망도서(구입 신청)를 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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