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열어보니 이야기가 웅크리고 있었지
여름 을 열어 보니 이야기 가 웅크리고 있었지 | Yŏrŭm ŭl yŏrŏ poni iyagi ka ungk'ŭrigo issŏssŏtchi
지은이: 김화진, 정기현
스위밍꿀 · 1 J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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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About
한없이 가라앉고 싶은 날을 위한 이야기, 책장에 꽂아두는 ‘장마 한 조각’. 우리에겐 쨍하고 청량한 여름뿐 아니라, 이토록 짙고 습한 녹색을 품은 여름도 있기에. 김화진, 이희주, 박솔뫼와, 작가로 데뷔한 정기현의 소설·에세이를 한데 묶었다.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