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깨진 틈 이 있어야 그 사이 로 빛 이 들어 온다 : 차라투스트라 는 이렇게 말 했다 = Also sprach Zarathustra | Kkaejin t'ŭm i issŏya kŭ sairo pit i tŭrŏ onda : Ch'arat'usŭt'ŭra nŭn irŏk'e mal haetta = Also sprach Zarathustra
프리드리히 니체, 김신종
Page2(페이지2북스) · 1 J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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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About
“그대들의 희망이 삶을 밝히는 등불이 되게 하라”철학자들의 철학자 니체가 전하는 삶의 지혜* “현대 철학은 대부분 니체 덕으로 살아왔고, 여전히 니체 적으로 살아가고 있다.”_질 들뢰즈* “이 책은 철학과 문학, 예언이 일체를 이룬 예술작품이다.”_칼 야스퍼스* “우리의 질문은 니체를 어떻게 진지하게 써먹을 수 있는가가 되어야 한다.” _미셸 푸코『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원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서양철학의 전통을 뿌리째 뒤흔들고, 20세기 이후의 사상적 흐름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혁명적인 사상가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의 대표작이다.기존의 엄정한 철학서와는 달리 문학적 설정을 취하고 있는 이 작품은 은둔자 차라투스트라가 10년 동안 산속에서 고행하며 얻은 깨달음을 전하기 위해 산에서 내려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