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우리 강을 여행할래! :우리 강으로 만나는 우리 역사 우리 지리
주말 에는 우리 강 을 여행 할래! : 우리 강 으로 만나는 우리 역사 우리 지리 | Chumal enŭn uri kang ŭl yŏhaeng hallae! : uri kang ŭro mannanŭn uri yŏksa uri chiri
글: 정은주, 그림: 김현영
풀빛 · 1 Jan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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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About
우리나라 곳곳에는 아름답고 근사한 강들이 정말 많아요. 강에는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들이 있지요.함께 떠나요! 아주 특별한 일곱 개의 우리 강 여행!우리나라에는 곳곳에 아름답고, 근사하고, 멋진 강들이 정말 많아요. 강에는 강과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들이 있고, 강과 더불어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들의 모습이 배어 있어요. 이 책에는 일곱 개의 특별한 우리 강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우리가 자유롭게 갈 수 있는 다섯 개의 강과, 자유롭게 갈 수 없는 두 개의 강을 보여 주지요. 바로 한강, 금강, 낙동강, 섬진강, 영산강 그리고 압록강과 두만강이에요. 언뜻 보면 강들은 비슷해 보이지만 어떤 강도 똑같은 강은 없어요. 이 책은 우리 친구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강과 그 강의 특징을 들려줘요. 책에 나오는 해운이와 예원이처럼 우리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신나고 재미있고 알차게 우리 강을 여행하면 참 좋을 거예요.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