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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상담소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통해 예민함을 나만의 능력으로 표지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상담소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통해 예민함을 나만의 능력으로

매우 예민한 사람들 을 위한 상담소 : 뇌 과학 과 정신 의학 을 통해 예민함 을 나 만의 능력 으로 | Maeu yeminhan saramdŭl ŭl wihan sangdamso : noe kwahak kwa chŏngsin ŭihak ŭl t'onghae yeminham ŭl na manŭi nŭngnyŏk ŭro

전홍진

한겨레엔 · 1 Jan 2023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빌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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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About

〈전홍진의 예민과 둔감 사이〉라는 칼럼을 바탕으로 뇌과학과 정신의학적인 이론을 더해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해 쓴 심리서다. 저자가 예민한 사람을 연구하게 된 이유와 매우 예민한 사람들이란 어떤 사람들인지 ‘타고난 예민한 기질’ ‘안전기지의 역할’ ‘적당한 좌절의 역할’ ‘트라우마의 경험’ 등을 뇌 신경계의 이론과 접목시켜 객관적인 근거를 더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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