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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비상벨을 누르면 표지

엘리베이터 비상벨을 누르면

엘리베이터 비상벨 을 누르면 | Ellibeit'ŏ pisangbel ŭl nurŭmyŏn

김화요, 김수영

토토북 · 1 Jan 2025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빌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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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About

베스트셀러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작가 김화요가 따뜻한 가족애를 그린 신작 판타지 동화로 돌아왔다. 주인공 4학년 ‘조은하’는 고장 난 엘리베이터에 갇혀 아름답고도 미스터리한 가이드 ‘리리’를 만난다. 문밖에 회오리치는 수천 가지 엘리베이터 가운데 은하가 오른 것은 기억 엘리베이터.작가는 버튼만 눌렀을 뿐인데 새로운 풍경 속으로 데려다주는 엘리베이터야말로 현대 어린이가 경험하는 첫 번째 모험이라며 이야기의 마법을 싹틔웠다. 차갑고 갑갑한 금속 기계장치가 이 작품에서만큼은 잃어버린 기억에 이르는 은빛 통로로 변모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어린이 서평단이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으로, 어린이청소년문학서점 ‘책방 사춘기’ 대표 유지현 씨가 “내 안의 결핍을 마주하고 다시 채워 나갈 힘을 쥐여 주는 작품”으로 평가한 가슴 뭉클한 모험담.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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