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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눈과 귀로 느끼는 음악가들의 이야기 /The classic 표지

더 클래식 =눈과 귀로 느끼는 음악가들의 이야기 /The classic

더 클래식 = The classic : 눈 과 귀 로 느끼는 음악가들 의 이야기 | Tŏ k'ŭllaesik = The classic : nun kwa kwi ro nŭkkinŭn ŭmakkadŭl ŭi iyagi

김호정

중앙일보에스 · 1 Jan 2024

오클랜드 도서관에서 빌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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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About

파바로티, 호로비츠, 정명훈, 조수미, 손열음, 조성진, 임윤찬음악가마다, 연주할 때마다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들으면서 느끼는 본격 클래식 가이드임윤찬의 그라모폰상 수상으로 한국 클래식계에 역사적 쾌거가 이룩된 2024년, 이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가들의 연주와 캐릭터를 재조명하는 도서 『더 클래식』(중앙북스)이 출간된다.『더 클래식』은 피아노를 전공하고 17년 동안 중앙일보 문화부에서 클래식 음악을 담당한 김호정 기자가 고전 음악가 16인의 스타일을 분석하는 책이다. 이미 전설이 된 선구자 백건우, 정경화, 정명훈, 조수미, 진은숙을 비롯해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거장 손열음, 조성진, 임윤찬 등 국내 동시대 음악가들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 연주가 왜 좋은 건지, 음악가들이 저마다 어떻게 다른 소리를 내는 건지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추구한다. 클래식은 재연의 예술이라 불린다. 수백 년 된 음악을 자꾸 연주하는 이유는 매번 다르기 때문이다.

도서 정보·표지 제공: 도서관 정보나루(data4library.kr) ·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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